코요태의 2026년 북미 일정은 11월 8일 산호세, 12일 밴쿠버, 14일 타코마 공연이에요. 세 공연은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로 진행되며, 10월 1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김종민·신지·빽가가 계획을 직접 언급했어요. 10월 6일 기준으로 확인된 다음 공식 활동의 중심은 북미 3개 도시 무대입니다.
해외 공연을 기다려 온 팬이라면 날짜뿐 아니라 어느 공연장에서 열리고 어디에서 예매하는지부터 궁금할 텐데요. 이번 일정은 국내 행사 무대 이후 이어지는 해외 활동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어요. 다만 하반기 신보는 준비 소식과 별개로 정확한 발매일이 공개되지 않았으니, 공연 일정과 한데 묶어 확정된 컴백으로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

코요태 북미 투어는 언제 어느 도시에서 열리나요?
이번 코요태 북미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3개 도시 일정으로 잡혔어요. 시작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호세이고, 이어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워싱턴주의 타코마에서 무대를 이어 갑니다. 공연을 보러 갈 계획이라면 현지 날짜와 시간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날짜 | 도시 | 공연장 | 현지 시간 | 예매 안내 |
|---|---|---|---|---|
| 11월 8일 | 미국 산호세 | San Jose Civic | 오후 6시 | San Jose Civic 예매 안내 |
| 11월 12일 | 캐나다 밴쿠버 | The Centre in Vancouver | 오후 7시 | Ticketmaster 등록 |
| 11월 14일 | 미국 타코마 | Pantages Theater | 오후 7시 | Ticketmaster 등록 |
공연 시간과 판매 상태는 현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위 일정은 2026년 10월 6일 기준 공개된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밴쿠버 공연은 Ticketmaster에 11월 12일 오후 7시, The Centre in Vancouver 공연으로 등록돼 있어요. 타코마 역시 같은 플랫폼에서 11월 14일 오후 7시 Pantages Theater 공연으로 확인됩니다. 산호세는 San Jose Civic에서 예매하도록 안내됐으므로, 관람을 준비한다면 도시별 공식 예매 페이지의 좌석과 판매 상태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세 도시 투어가 이어지는 활동 흐름은 무엇인가요?
이번 일정은 갑자기 만들어진 단발성 해외 무대라기보다, 앞선 해외 활동 경험 위에서 이어지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2024년 데뷔 후 첫 미국 투어를 진행했고, 2025년에는 코요태 페스티벌 전국투어로 국내 관객을 만났어요. 2026년 3월 베트남 공연과 여름 국내 축제·행사 출연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코요태 페스티벌은 팀 이름을 내건 공연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이번 북미 투어의 공식 명칭에도 ‘KOYOTE FESTIVAL’이 들어가지만, 2025년 전국투어의 회차나 구성과 완전히 같은 공연이라고 단정할 자료는 없어요. 다만 코요태 페스티벌을 통해 쌓아 온 무대 경험이 해외 관객과 만나는 흐름으로 확장됐다고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세 멤버는 10월 1일 ‘두시탈출 컬투쇼’에 함께 출연해 산호세·밴쿠버·타코마 공연 계획을 언급했어요. 라디오 출연에서 직접 알린 일정이라는 점도, 북미 무대가 현재 공개된 활동 계획의 중요한 축임을 보여 줍니다. 세 도시 중 어느 무대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콜미’와 하반기 신보는 투어와 어떻게 구분해서 봐야 할까요?
코요태는 2025년 8월 신곡 ‘콜미’를 발표했고, KBS2 ‘뮤직뱅크’에서 이 곡의 무대를 처음 공개했어요. ‘콜미’는 최준영 작곡가와의 재회라는 음악적 배경으로도 소개됐습니다. 북미 관객에게 익숙한 대표곡들과 함께 최근 음악을 떠올리게 하는 활동이지만, 이 곡이 이번 투어 개최의 직접적인 계기라고 공개된 자료는 없습니다.
‘콜미’ 무대 공개와 북미 공연은 모두 팀의 활동 폭을 보여 주는 정보이지만, 시점과 성격은 구분해 보는 편이 좋아요. 공연은 날짜·도시·공연장까지 공개된 확정 일정이고, 하반기 신보는 완전체 녹음실 사진 공개 등을 통해 준비 가능성이 알려진 단계예요. 하반기 신보의 발매일, 앨범 형식, 수록곡은 10월 6일 현재 공식 확정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신보를 기다리는 독자라면 ‘발매 확정’이라는 표현보다 준비 소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정확해요. ‘콜미’는 이미 공개된 음악 활동으로, 하반기 신보는 추후 공식 발표가 필요한 별도 계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 계획과 새 음악 소식은 서로 다른 일정표로 챙기면 헷갈리지 않아요.

공연 전 확인하면 좋은 예매와 관전 포인트
가장 먼저 챙길 정보는 도시별 공연장과 예매처예요. 밴쿠버와 타코마는 Ticketmaster 등록 정보가 확인돼 있고, 산호세는 San Jose Civic 예매 안내가 공개됐어요. 같은 투어라도 공연장마다 좌석 구역과 판매 진행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원하는 도시의 안내를 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대 구성이나 세트리스트는 공개된 자료만으로 미리 특정할 수 없어요. 대신 2024년 미국 투어, 코요태 페스티벌, 베트남 공연, 국내 축제 무대로 이어진 활동의 연장선에서 세 멤버가 어떤 호흡을 보여 줄지 지켜보는 것이 이번 투어의 현실적인 관전 포인트예요. 대표곡인 ‘순정’, ‘실연’처럼 오래 사랑받은 노래를 기대하는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실제 선곡은 현장 공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음악 공연과는 다른 문화 일정도 함께 살피고 있다면 부산 국제영화제 31회, 316편과 개막작 안내도 참고해 볼 만해요.

지금 확인된 다음 일정은 북미 3개 도시 무대예요
코요태의 다음 공개 일정은 11월 8일 산호세, 12일 밴쿠버, 14일 타코마 공연으로 정리됩니다. 국내외 무대를 꾸준히 이어 온 흐름 위에서 열리는 공연인 만큼, 관람 예정이라면 도시별 예매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하반기 신보는 공식 발표가 나오는지 별도로 지켜보면 좋겠어요.
‘콜미’ 이후의 음악 활동과 북미 무대가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지, 우선은 공개된 세 번의 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