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9월 16일 한국판 개봉…최민식·한소희가 원작을 어떻게 바꿨나
인턴 한국판은 2026년 9월 16일 전국 극장 개봉이 확정됐어요. 최민식은 37년 경력 뒤 은퇴한 실버 인턴 기호를, 한소희는 창업 3년 만에 패션 브랜드를 키운 CEO 선우를 맡았어요. 9월 5일 기준 아직 개봉 전이므로 한국판의 공식 박스오피스 순위나 누적 관객 수는 말할 수 없고, 지금은 두 사람이 세대와 직급의 차이를 넘어 만드는 오피스 드라마라는 설정이 핵심이에요. … 더 읽기